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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용노동부

2026년 최저시급이 확정되면서 실제 손에 들어오는 실수령액이 얼마인지 궁금하신가요? 단순히 시급만 알아서는 안 됩니다. 4대보험, 근로소득세까지 제외하고 나면 실제 받게 되는 금액이 얼마인지 정확히 계산해보세요.





2026년 최저시급 실수령액 계산방법

2026년 최저시급은 시간당 10,030원으로 확정되었습니다. 하지만 여기서 4대보험료(8.86%)와 근로소득세(3.3%)를 제외하면 실제 받는 금액은 시간당 약 8,816원입니다. 월 209시간 기준으로 계산하면 총 184만원 정도가 실수령액이 됩니다.

요약: 시급 10,030원 → 실수령액 8,816원 (월 184만원)

정확한 실수령액 산출방법

기본급 계산

최저시급 10,030원 × 월 근무시간(209시간) = 209만 6,270원이 세전 총액입니다.

4대보험료 공제

국민연금 4.5%, 건강보험 3.545%, 고용보험 0.9%를 합쳐 총 8.945%가 공제됩니다. 약 18만 7,000원 정도가 차감됩니다.

소득세 및 지방소득세

근로소득세 간이세액표에 따라 약 6만 9,000원의 소득세가 공제되며, 지방소득세는 소득세의 10%인 약 6,900원이 추가로 공제됩니다.

요약: 총 공제액 26만원 → 실수령액 183만 6,000원

실수령액 늘리는 절세방법

최저시급 근로자도 연말정산을 통해 세금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. 특히 근로장려금 신청 시 연간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, 자녀장려금도 추가로 받을 수 있습니다. 또한 체크카드나 현금영수증 사용 시 소득공제 혜택으로 월 1-2만원 추가 절약이 가능합니다.

요약: 근로장려금 신청으로 연간 최대 300만원 추가 수령 가능

놓치면 손해보는 필수체크

최저시급 계산 시 반드시 확인해야 할 항목들이 있습니다. 특히 연장근무, 야간근무, 휴일근무 시에는 가산수당이 별도로 지급되므로 실수령액이 더 늘어납니다.

  • 연장근무 시 50% 가산 → 시급 15,045원
  • 야간근무 시 50% 가산 → 시급 15,045원
  • 휴일근무 시 50% 가산 → 시급 15,045원
요약: 가산수당 적용 시 시급 최대 15,045원까지 상승

근무형태별 실수령액 비교표

근무시간과 형태에 따른 월 실수령액을 한눈에 비교해보세요. 파트타임부터 풀타임까지 각 케이스별로 정확한 수령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근무형태 월 근무시간 월 실수령액
파트타임 (4시간) 87시간 약 77만원
파트타임 (6시간) 130시간 약 115만원
풀타임 (8시간) 209시간 약 184만원
연장근무 포함 240시간 약 225만원
요약: 근무시간에 따라 월 77만원~225만원 실수령 가능